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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을 구매하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입니다. ★ 4.8 (6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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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흙이 묻어 있는 걸 보니 정말 방금 캔 거 같더라고요. 삶아보니 식감이 포슬포슬하고 단맛이 나서 그냥 소금만 쳐도 잘 먹겠네요. 크기도 고르고 상한 데 없이 잘 왔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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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☆
전자레인지에 몇 분 돌려서 먹어봤는데 속이 노르스름하고 괜찮더라고요. 크기도 고르고 상하는 것도 없어서 신선했던 것 같아요. 국내산이라 그런지 맛이 담백하고, 다음에도 주문해봐야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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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감자 특유의 흙내가 덜해서 깔끔하더라고요. 삶아서 으깬 뒤 버터 좀 얹어 먹었는데 식감이 포슬포슬해서 맛있었어요. 크기도 고르고 상처 난 게 거의 없어서 손질하기 편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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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껍질을 벗기자마자 흙내가 풀풀 나더라고요. 전남에서 방금 캐온 감자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정말 신선하게 도착했어요. 찐 다음에 버터 얹어서 먹었는데 감자 맛이 진하고 수미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더라고요. 다음엔 좀 더 큰 사이즈로 주문해봐야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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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수미 감자가 이렇게 말랑한 건 처음이네요.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려도 속까지 부드러워서 으깬감자 만들기 좋았어요. 크기도 고르고 흙도 깔끔하게 닦여 있어서 손질 안 하고 바로 써도 될 것 같았어요. 자주 시켜 먹을 것 같습니다. 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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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처음 열어봤을 때 흙냄새가 제대로 나더라고요. 수미감자 특유의 노란 속살이 예쁘고 삶았을 때 맛이 정말 좋았어요. 다음에도 또 사고 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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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껍질을 벗기고 나서 어둡게 변하는 건 정상인가요, 아니면 산화를 막기 위해 물에 담가둬야 하나요?
A안녕하세요, 예찬입니다. 감자는 껍질을 벗긴 후 공기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색이 변할 수 있는데, 이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. 물에 담가두시면 색 변화를 줄일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활용하셔도 좋습니다. 자세한 보관 방법이나 조리 팁은 상품 상세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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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2kg이랑 5kg 중에 뭘 고르면 좋을까요, 보통 얼마나 보관할 수 있어요?
A안녕하세요, 예찬입니다. 2kg과 5kg은 가정에서 드실 분량과 보관 공간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좋아요. 보관 방법과 기간에 대해서는 상품 상세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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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수미 감자가 알밥용으로도 괜찮을까요, 아니면 찐감자나 으깬감자처럼 먹는 게 더 낫나요?
A안녕하세요, 예찬입니다. 전남 수미 햇감자는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는 품종이라 알밥용으로도, 찐감자나 으깬감자로도 모두 좋습니다. 구체적인 조리 방법별 특성이나 추천 먹는 법은 상품 상세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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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5kg을 사면 보통 며칠 정도에 다 먹을 수 있을까요? 실온에 놔둬도 괜찮은지, 아니면 어디 보관해야 오래 싱싱하게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.
A안녕하세요, 예찬입니다. 전남 수미 햇감자 5kg은 가정에서 보통 2주~3주 정도면 충분히 드실 수 있는 양이고, 서늘하고 어두운 곳(실온 보관)에서 보관하시면 오래 싱싱하게 드실 수 있어요. 감자는 냉장고보다 통풍이 잘 되는 실온 보관이 식감을 더 잘 유지해 준답니다. 자세한 보관 방법은 상품 상세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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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중이랑 대, 특 사이에 크기 차이가 꽤 나나요? 감자탕 끓일 때 큼직한 걸 원하는데 특 사이즈면 충분할까요?
A안녕하세요, 예찬입니다. 저희 전남 수미 햇감자는 중/대/특 세 가지 사이즈로 나뉘는데, 특 사이즈가 가장 큼직한 규격입니다. 감자탕처럼 큼직하게 썬 감자를 원하신다면 특 사이즈를 추천드려요. 자세한 크기 비교는 상품 상세페이지의 사진을 참고해 주시면 더 명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