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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찬 MD가 골랐습니다
정직한 산지가 정직한 식탁을 만든다
예찬은 전국 곳곳의 작은 산지에서 직접 받습니다. 한 가마니의 햅쌀이 식탁에 오르기까지, 농부의 새벽과 정미소의 손길과 우리의 검수가 모두 정직해야 합니다.
좋은 산지를 안다는 건, 좋은 한 상을 차린다는 것.
예찬을 이용한 고객들의 이야기
시큼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. 150ml 작은 사이즈라 한두 잔 마시기 딱 좋고, 프레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진한 맛이 났어요. 산지에서 직접 만든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느낌이 나긴 하네요.
아이 간식으로 줬더니 자기 손으로 집어던지면서 먹더라고요.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인지 계속 달라고 졸려서 놀랐어요. 무농약이라는 게 믿음직스럽고, 색깔도 예쁜데다 아이 입에 들어가는 거라 안심이 되네요. 다음에도 사먹을 것 같아요.
한 입 베어 물자마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더라고요. 소스 없이도 고기 맛이 진하고 양념이 딱 알맞아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. 참숯 향도 은은하게 나서 먹을 때마다 느껴지네요. 다음엔 한 번에 더 사야겠어요.
여름에 자주 사 먹는 방울토마토라 이번엔 많이 주문해봤어요. 송도 잘 되고 맛도 괜찮은데, 새콤한 맛이 제법 살아 있어서 그냥 깨물어 먹기보다 샐러드에 넣어 먹을 때 더 좋더라고요. 고흥산이라 그런지 색감도 곱고 신선해 보였어요.
표고를 좋아하는 식구가 많아서 주문했는데, 생각보다 알갱이가 고르고 깔끔하게 손질되어 있더라고요. 밥을 지을 때 한 두 숟가락 넣으면 은은한 향이 우러나오는데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. 다음부턴 좀 더 많이 넣어서 먹어봐야겠네요.
블루베리 맛을 고르고 첫 숟가락 떠서 먹어보니 새콤함이 적당해서 좋더라고요. 걸쭉한 정도도 딱 좋은데 너무 무겁지 않아서 자주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. 다음번엔 프레인 걸로도 한 번 사먹어봐야겠네요.
색깔이 진하고 윤기가 나는 걸 보니 잘 익은 건 맞는데, 생각보다 산미가 있더라고요. 그래도 씹을 때 과육이 흐물거리지 않고 탱탱해서 식감이 좋았어요.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조금씩 꺼내 먹고 있는데 1kg이 제법 오래 가네요. 다음번엔 좀 더 단맛이 강한 제품을 시도해봐야겠어요.
주문한 지 사흘 만에 도착했어요. 상자를 열어보니 배들이 하나하나 종이에 싸여 있고 흠집도 거의 없더라고요.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자연스럽게 계속 먹게 되네요. 친구들한테도 나눠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괜찮은 선택이었어요.